방명록

  1. 이내 2008/09/16 17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기는 나만 오는거냐 -_-;;;;;
    왜 이렇게 흔적 남기는 사람이 없냐. 킁

  2. 바흐사랑 2008/08/05 22:0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흠.. ^^
    번호가 바뀌었어. ㅋ

    010 9688 3149

    자세한 내용은 내 블로그에 적어놨지만
    어쨌든. ㅡ.ㅡa
    옛날 전화기가 죽어 버렸어. ㅠ.ㅠ
    아쉽게도.. 일년 밖에 안썼는데.. ㅠ.ㅠ
    삼성, 옛날의 삼성이 아니야 ㅡ.ㅡ;; 쩝!

    • 나갈 2008/08/08 13:03  수정/삭제

      옹야~
      아이폰이나 옴니아 나오면 언능 사자 ㅎㅎ

  3. 2008/05/22 00:4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4. 지원 2008/05/11 12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역시 블로그는 익숙치 않아요...
    그래도 방명록도 있길래 ㅋ 헬로 하고 갑니다. ;)

    오빠의 태연과 나의 빅뱅 아이들이 오는 아카라카-
    완전 기대 중이에요 크흐흐
    응원도 연습해 갈 까봐요 >_<

    • 나갈 2008/05/12 16:24  수정/삭제

      응원은 한 10분 정도 그 분위기에 휩싸이면 금방 배워. 사실 그 10분이 무지 안타깝고 길지만..
      아아~ 아카라카 다음날은 제주도 가는 거자나!
     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ㅎㅎ

  5. SHY 2008/03/22 23:3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갑자기 생각나서 여기 모처럼 들러봤는데
    예전 글들을 쭉 읽어보니 참 재밌군~
    일단 Ctrl+D

    • 나갈 2008/04/02 00:35  수정/삭제

      형님 오셨어요 ㅎㅎ
      방문해 주시니 영광입니다.

      자주 업댓하도록 노력할께요ㅋ

  6. wisdom 2008/03/05 18:4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흔적남기기 크크
    종종 놀러올께여~

    나도 블로그 좀 꾸며봐야겠다.
    근데 오빠 블로그처럼 잼있는 블로그는 아닐듯 ^^:

    • 나갈 2008/04/02 00:35  수정/삭제

      아이디를 보니 JH양이로군 ㅋㅋ
      나도 자주 놀러갈께~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~~

  7. 미주 2008/01/02 11:5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녀석아. 이건 또 언제 만든거야..

    나 미주당.. 새해 복 가득가득 받아. : )
    보고싶은 마음에 잠깐 들렸으이.

    공부 잘 되길 바라고..
    건강하구...

    2009년에 가면 얼굴 보여주는거지? ^-^

    • 나갈 2008/01/03 18:19  수정/삭제

      오~ 잘 지내고 있어?
      미국의 공기는 어때?
      너라면 아마도 도서관에만 콕 박혀서 공부만 하고 있을 것 같은데, 건강도 챙기시라고ㅎㅎ
      새해 복 많이 받고,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:)

  8. 미연 2007/10/24 13:1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배 ㅋ 잘지내고 있는겨?

    선배 blog 잘 보고 있는데 가끔 선배 소식도 올리고 그래 ,
    어째 선배 소식이 안올라와 있으니 어케 지내는지도 모르겠네여 ㅋ

    죽도록 공부하기 잘 보고 가여 ~

  9. TaMATI 2007/08/06 16:0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 그리고 거제도 언제가냐? 가기전에 얘기해라 시간되면 나도 가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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