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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간 지름신을 물리쳤으나 결국 나를 무릎꿇게 만든 바르낙
M과 50mm의 화각에 조금 지쳐 있는 즈음에 접한 신선함.

나의 라이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.

바르낙 IIIf + Elmar 3.5cm & M3 + Summarit 5cm



Photo Courtesy of 상희형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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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나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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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내 2008/09/05 14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찍어보아 ㅎ

    난 찍기는 많이 찍는데 올릴만한 사진이 어째 날이 갈 수록 주냐 =_=
    권태기인게요....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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